KS 인증 불연 · 내진 · 내풍압 · 흡음
최고 안전 성능을 갖춘 금속천장재 SDMC
학교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입니다.
그래서 성능을 가장 좋게 만들었습니다.
법에 맞는 근거, 검증된 안전 성능, 설계에 바로 쓰는 자료.
산업표준화법 제24조 · 교육시설 안전기준 제12조 · 학교보건법 55dB — 3대 법정 기준을 전부 충족합니다.
흡음재까지 완전 불연.
불연부직포가 화재 확산을 막고, 공기순환 구조가 플래시오버를 지연시킵니다.
일위대가 · DWG 상세도 · 시방서 · 인증서를 바로 내려받습니다.
도면을 보내주시면 KS 표기까지 검토해 드립니다.
품질은 KS 인증, 안전 성능은 재난안전제품 인증, 환경성은 환경표지 인증으로 검증받았습니다.
우리는 학교 천장재의 안전을 말이 아닌 공인된 기준과 인증으로 증명합니다.
KS 인증국가기술표준원 — 품질
재난안전제품 인증행정안전부 — 안전 성능
환경표지환경부 — 환경성DMC - GR30초 자가진단으로 불법 천장재 여부를 확인하세요.
나라장터에 등록된 흡음천장재는 대부분 방염 제품입니다.
전국 1,000여 곳 납품




1명이라도 더 살린다는 마음으로 만든 학교용 천장재.
불연 · 내진 · 흡음, 학교에 필요한 3가지 핵심 성능을 한 제품에 담았습니다.
DMC와 SDMC
금속천장재 전체를 아우르는 브랜드이자, 타공이 없는 제품을 가리키는 이름.
불연 · 내진 · 내풍압은 DMC 공통입니다.
DMC 가운데 소리를 다루는 제품. 관통 타공과 불연흡음재로 교실의 소음과 울림을 잡습니다.

조달청 우수조달물품 — 수의계약 가능나라장터 등재 품목 — 벽천장용흡음재(3016160102)
| 품목명 | 규격 | 물품식별번호 | 계약단가 |
|---|---|---|---|
| KS-NF-SDMC-66 | 600 × 600 × t0.4mm | 25027081 | 37,000원 / ㎡ |
| KS-NF-SDMC-36 | 300 × 600 × t0.4mm | 25048853 | 39,000원 / ㎡ |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보기
쇼핑몰에서 ‘젠픽스’ 또는 위 물품식별번호로 검색
학교 천장 대부분을 덮는 천장재는 공간의 울림과 소음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공인 잔향실 시험에서 일반 석고텍스의 흡음률은 0.09, SDMC는 0.49를 기록했습니다.
급식실·복도·필로티처럼 소음이 큰 공간일수록 검증된 흡음 성능이 필요합니다.

55dB 기준을 지키는 방법은 하나 — 천장이 소리를 삼키게 만드는 것입니다.
소리를 흡수하는 천장과 튕겨내는 천장, 그 차이에서 시작합니다.
SDMC는 600×600 한 장에 KS 기준(Ø1.8mm·5mm 간격·면적 20% 이상)으로 28,920개를 타공하고
뒷면에 불연 흡음재를 접착합니다.
비규격 제품의 타공은 200개 수준, 흡음률은 0.2~0.3에 그칩니다.
실별 잔향시간에 맞춘 흡음 설계까지 지원합니다.
부직포는 차음까지 담당합니다 — 부직포 없는 타공판은 옆 공간의 소리가 구멍으로 그대로 통과합니다.
학습권을 지키는 dB 기준 · 실측값 1,080개 · 공간별 비중 설계 — 흡음의 모든 것은 흡음 설계관에서.
SDMC의 타공·개방 구조가 천장 속 공기를 순환시키는 DMC 고유의 시스템입니다.
흡음을 넘어 — 화재를 늦추고, 천장 속 구조물의 수명까지 늘립니다.
도면에는 "공기순환용 도트방식 흡음재"로 표기하며, 우리는 이 구조를 숨통이라 부릅니다.
화재의 열과 가연성 가스를 타공으로 분산시켜 폭발적 연소(플래시오버)를 늦춥니다 — 초기 진압과 대피의 골든타임을 법니다.
천장 속에 갇힌 습기와 열기를 배출해 경량철골의 노후를 늦춥니다.
천장은 판만이 아니라 뼈대가 오래가야 합니다.
공기가 흐르면 결로가 줄고, 결로가 줄면 녹이 슬지 않습니다.
곰팡이 억제까지 — 숨 쉬는 천장의 기본기입니다.
교실 천장 60장 중 SDMC 3장 — 실 전체에 고르게
기존 일반 금속천장재에 SDMC를 5% 이상만 곳곳에 나눠 넣어도 천장 속 공기는 흐릅니다.
예산 안에서 공기순환 효과를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실별 배치 위치와 최소 수량은 흡음 설계에서 도면으로 잡아 드립니다.

천장 속에 갇힌 습기는 경량철골부터 녹슬게 합니다.
녹이 슬면 결속력이 약해지고, 어느 날 천장이 통째로 내려앉습니다.
공기순환 시스템은 그 습기를 밖으로 흘려보내 — 보이지 않는 뼈대의 수명까지 지킵니다.
천장과 반자 사이에 뜨거운 열기와 가연성 가스가 갇혀 쌓이다,
임계 온도(화재공학에서 통상 500~600℃)에 이르는 순간 공간 전체가 한꺼번에 화염에 휩싸입니다.
현대 실내 마감·가구는 대부분 합성 소재라, 실물 거실 실험에서 3~5분 만에 여기까지 도달했습니다.
대피할 골든타임을 통째로 앗아가는 현상입니다.
천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되면 대규모 확산까지 3~5분 — 공기순환 시스템은 뜨거운 공기와 가연성 가스를 천장 뒤 공간으로 분산시켜
열이 쌓이는 것 자체를 방해합니다.
그 몇 분이 초기 진압의 기회가 되고, 아이들의 대피 시간이 됩니다.
흡음과 공기순환은 맞물려 있습니다.
어느 실에 몇 장을, 어디에 나눠 넣을지가 정해져야
소리도 잡히고 공기도 돕니다 — 2가지를 동시에 잡는 실별 설계는 흡음 설계관에서.
천장 뒤에는 전선·배관·단열재 같은 가연물이 숨어 있습니다.
부직포 없는 타공, 방염 수준의 부직포는 화염을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방염은 표면에 처리를 입힌 후가공일 뿐, 건축법이 요구하는 불연·준불연·난연 어디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SDMC는 금속판과 부직포 모두 1급 불연입니다.
타공·개방 구조가 천장 내부의 열과 가스를 분산시켜
플래시오버(실물 실험 기준 3~5분)를 지연시키고, 골든타임을 벌어줍니다.
화재 초기 진압의 기회를 확보하고 대피 시간을 벌어 인명 피해를 줄입니다 — "불연부직포는 생명입니다."
포항 지진 당시 학교 천장에서 떨어진 것은 텍스였습니다.
텍스·마이톤은 균열과 처짐이 반복돼 지진 때마다 재시공이 필요합니다.
학교는 내진 1등급 시설 — 지진구호소로 지정된 학교라면 특등급입니다.


내진 1.8G는 국내 관측 최대 지진의 3배 이상 충격에 대응하는 수치이고,
내풍압 57m/s는 태풍 매미(51m/s)를 넘어서는 성적입니다.
내진 성적은 천장재+경량 조합 상태로 시험된 것이어야 유효합니다 — 우리는 조합 성적서를 보유합니다.
특허가 KS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 항목별 비교
| 구분 | KS SDMC 내진 천장시스템 | 비표준 특허 제품 (A·B·C사) |
|---|---|---|
| KS 인증 | 인증서 보유 (천장재 + 경량) | 없음 — 공공기관 사용 시 산업표준화법 위반 소지 |
| 내진 경량 단가 | 약 6,000원/㎡ — 타사 대비 1/3 | 약 15,000원/㎡ 이상 |
| 내진 성능 | 1.8G 최고 성적 보유 | 미공개 또는 0.5~1.2G |
| 내풍압 성능 | 57m/s 최고 성적 보유 | 미공개 또는 30m/s 수준 |
| 인장 하중 | 2,370N 최고 성적 보유 | 1,000~1,100N |
| 유지관리 (호환성) | 표준 규격 — 누구나 보수 가능 | 특허 부품 수급·시공 문제로 제한적 |
| 재활용 공사 | 경량 재활용 공사 가능 | 제한적 |
누수가 지나간 자리는 얼룩으로 남고, 물을 먹은 텍스는 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립니다.
떨어진 천장재는 그 아래 있던 누군가의 사고이고, 뜯긴 채 방치된 천장은 다음 사고의 예고입니다.


갈바륨 금속천장재는 물을 흡수하지 않아 누수가 생겨도 처지거나 무너지지 않습니다.
누수 원인을 잡은 뒤 닦아내면 끝 — 텍스처럼 얼룩진 판을 전면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장 위로 배관이 지나는 복도·급식실·화장실일수록 금속이 답입니다.
텍스는 습기에 약합니다.
변색되고, 곰팡이가 피고, 분진과 가루가 아이들 머리 위로 떨어집니다.
텍스를 쓰는 한 이 문제로 지속적인 교체가 필요합니다.


아연+알루미늄 합금 도금 국산 갈바륨 강판은 습기와 부식에 강해 급식실·화장실 같은 위생 공간에 최적입니다.
곰팡이도, 분진도, 반복 교체 비용도 없습니다.
항균 사양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표준시방서는 재사용·재활용이 용이한 제품의 우선 사용을 명시합니다.
석고 텍스는 건설폐기물이 되지만, 철강 천장은 다릅니다.
학교 천장재가 지켜야 할 3가지 — 전부 법입니다.
그리고 그 법은 설계자, 감리자, 발주 담당자 모두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학교·공공기관의 KS 인증 제품 사용 의무.
특허 보유만으로는 KS 인증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금속천장재는 한국산업표준에 따라야 한다" — KS 미인증 자재로 설계하면 시방서 자체 위반입니다.
공공계약에 강제 적용되는 조건 — KS가 존재하는데 비KS 제품으로 납품하면 계약 위반입니다.
세 부처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어떤 경로로 접근해도, 학교와 공공시설의 천장재는 KS 기준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법정 기준별 충족 여부 — 한눈에
| 법정 기준 | 근거 | SDMC | 비규격(BS) 제품 |
|---|---|---|---|
| KS 인증 의무 | 산업표준화법 제24조 · KCS 41 52 00 | KS D 7081 인증 | 미인증 — 위법 소지 |
| 불연·준불연 | 교육시설 안전·유지관리기준 제12조 | 흡음재까지 완전 불연 | 방염 부직포 · 미부착 |
| 소음 55dB | 학교보건법 제4조 · 교육시설법 제25조 | NRC 0.49 | NRC 0.2~0.3 — 미달 |
| 타공(흡음 구조) | KS 기준 — 면적 20% 이상 관통 | 28,920개 | 약 200개 · 미관통 |
| 내진·내풍압 | 건축법 제48조 · KDS 41 17 00 | 1.8G · 57m/s 조합성적 | 미공개 ~ 1.2G |
| 경량 자재비 | — | 약 6,000원/㎡ | 15,000원/㎡ 이상 |
"인증제품을 구매하거나 발주한 담당자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그로 인하여 발생한 해당 기관의 손실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인증 제품을 선택한 담당자는 법이 보호합니다.
KS를 지키지 않으면, 누가 책임지는가
| 주체 | KS 미준수 시 따라오는 책임 |
|---|---|
| 설계자 | KS 제품이 존재하는데 다른 제품을 의도적으로 설계 반영 — 위반 설계 |
| 감리자 | 미인증 제품 시공을 묵인 — 감리 태만·직무 유기, 공동 책임 가능성 |
| 발주 공무원 | 비KS 제품 승인 — 업무상 과실 및 감사 지적 대상 |
| 납품·시공업체 | KS 미준수 제품 납품 — 계약 위반, 재납품·재시공 |
전국 1,000여 곳 납품











학교 공간 3D 시뮬레이션
시공 전, 완성된 공간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공인기관 실측값 1,080개로 공간의 소리를 설계합니다 — 설계사무소·학교 무상 지원.

KOMERI 잔향실에서 흡음 비중을 10% 단위로 전수 실측 —
국내에서 DMC만 가진 데이터로 학교의 공간을 설계합니다.
목적은 하나,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자재만 팔지 않습니다 — 공간의 소리를 설계합니다.
국내 최초 천장재 흡음 설계, 도면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설계사무소·학교 무상.
도면을 확인하고 천장재가 들어갈 공간을 확인합니다.
공간별로 적합한 흡음 기준을 제안하고 설계합니다.
설계에 맞게 물량 산출, 일위대가, 도면 등 서류로 드립니다.
왜 우리는
"1명이라도 더 살린다"고
말하는가.
플라스틱 SMC 천장재가 시장을 지배하던 2015년,
우리는 불에 타지 않는 금속천장재라는 쉽지 않은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선택의 이유를 — 2019년 은명초 SMC 천장 화재가 아프게 증명했습니다.
제품을 개발할 때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이 제품이 단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지킬 수 있는가?”
그 질문은 불연에서 시작해 흡음, 내진, 내풍압으로 이어졌습니다.
천장재에 안전 성능을 하나씩 더해온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화재와 지진 같은 위험 속에서도 단 한 사람이라도 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천장재를 단순한 마감재가 아니라,
사람의 머리 위에서 위험을 막아야 하는 안전 자재라고 믿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1명이라도 더 살린다”는 약속입니다.
DMC는 한 번의 제품 개발로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2015년 금속천장재 개발을 시작으로 불연 성능, KS D 7081 인증, SDMC 성능인증, 재난안전제품 인증과 환경표지까지.
우리는 그렇게 안전 성능을 하나씩 더해왔습니다.
학교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입니다.품질은 KS인증, 안전은 재난안전인증, 환경은 환경표지.
학교가 천장재에 요구하는 모든 기준에 국가 인증으로 답합니다 — 그리고 인증제품을 선택한 담당자는 법이 보호합니다.

KS D 7081(건축용 착색 금속 천장재), 국내 최초 KS 금속천장재.
강판 두께·타공·부직포·도막·내습성까지 국가 표준으로 검증됩니다.

행정안전부가 인정한 재난 대응 성능 — 업계 최초.
화재, 지진, 태풍 앞에서 버티는 천장이라는 것을 국가가 확인했습니다.

재활용 소재 기반의 친환경 금속천장재.
수명이 다해도 전량 재활용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의 자재라면 환경까지 검증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학교.
우리는 눈에 보이는 마감부터 보이지 않는 내부 구성까지, 검증할 수 있는 기준을 지킵니다.
KS 인증이 없는 제품은 학교에 내지 않습니다 — 산업표준화법이 정한 국가 표준입니다.
방염 등급 제품은 만들지 않습니다 — 학교 마감재는 불연·준불연만 합법입니다.
울리는 교실을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 학교보건법 55dB은 배려가 아니라 기준입니다.
부직포 없는 타공판은 팔지 않습니다 — KS 위반이자 화재 확산의 통로입니다.
지금의 안전 기준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반복된 화재와 피해를 겪은 뒤에야, 건축법과 학교 천장의 기준은 강화됐습니다.

163명이 숨지고 63명이 다쳤습니다.
나무와 종이로 마감된 실내를 타고 불이 건물 전체로 번졌습니다.
국내에 '불연·준불연' 개념이 처음 등장한 계기 — 1973년 첫 기준이 만들어졌습니다.

유치원생 등 23명이 숨졌습니다.
샌드위치 패널로 올린 가건물이었고, 이후 청소년 시설 법규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초등학생 9명이 숨졌습니다.
스티로폼과 합판, 그리고 유독가스.
이듬해 2004년, 초등학교 내부 마감재의 불연 사용이 의무화됐습니다.

필로티 주차장에서 시작된 불이 SMC 플라스틱 천장을 타고 몇 분 만에 별관을 태웠습니다.
건축법 시행령 개정(대통령령 제30030호, 11월 시행) —
내부 마감재료 대상이 "초등학교"에서 "학교"로 넓어져 유치원·중·고까지 포함됐습니다.
제12조 — 교육시설 내부 마감재료는 불연 또는 준불연이어야 한다.

불연 등급이 아닌 불법 알루미늄 흡음천장재가 확산의 원인으로 지목.
복구비 약 100억 원, 학생 1,100여 명이 다른 학교에서 수업했습니다.
이 연표에 다음 줄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 —
그것이 우리가 천장을 만드는 이유입니다.
나라장터에 등록된 흡음천장재는 대부분 방염 제품 — 학교에 쓸 수 없는 등급입니다.
불법 천장재는 5가지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타공 구멍으로 화염이 천장 뒤 가연물로 직행합니다. KS 미달.
표면 처리를 입힌 후가공일 뿐, 난연 등급이 아닙니다. 학교엔 불법입니다.
KS 기준 28,920개 대비 200개 수준 — 흡음이 될 리 없습니다.
0.4T 미만 박판은 처짐과 탈락의 원인이 됩니다.
3년 내 부식 사례 — 국산 갈바륨과 ㎡당 1,000원 차이일 뿐입니다.
설계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한 곳에서.
전화를 주시면 신속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도면 · 시방서에는 이렇게 적으십시오
위에서 고른 조건 그대로 문구가 만들어집니다. 복사해서 천장재일람표·마감재료표·특기시방서에 붙이면 됩니다.
학교·공공기관은 KS 인증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특허 보유만으로 KS를 회피할 수 없습니다.
교육시설 내부 마감재료는 불연 또는 준불연재료여야 합니다. (교육부고시 제2022-4호)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 학교보건법 제4조 · 시행규칙 별표 4교사 내 소음 55dB 이하교사 내 소음은 55dB(A) 이하로 유지·관리 — 기준의 실제 위치는 시행규칙 제3조제1항제3호가 위임한 별표 4입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 교육시설법 제25조설계·시공 단계의 법정 기준학교 실내외 교육환경은 학교보건법 제4조의 환경위생을 유지하도록 조성되어야 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 교육부고시 「학교시설 내진설계 기준」학교 내진 1등급 — 강당·체육관 천장은 내진설계 의무학교는 일반 건물보다 지진하중을 20~50% 높여 설계합니다. 특등급(대형 강당·체육관, 특수학교, 대피시설 지정 학교)의 매달린 천장은 내진설계 의무 대상입니다(표 6-1).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 건축법 제108조위반 시 처벌방화 마감재 기준 위반 시 설계자·감리자·시공자 3년 이하 징역 또는 5억원 이하 벌금.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 재난안전산업 진흥법 제19조인증제품 우선 활용 · 담당자 면책재난안전인증 제품 우선 활용 권고.
인증제품 선택 담당자는 고의·중과실 없으면 면책됩니다.
이상·위험요소 발견 시 교체·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신속히 이행해야 합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천장재일람표 · 마감재료표 KS 표기안 · 특기시방서 문안·샘플 등 — 설계사무소 무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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